씻기고, 바르고,
먹이는 하루
목욕하는 날은 펫샴푸로, 목욕 사이사이는 올인원 미스트로, 매일 한 포는 영양제로 챙겨 주세요. 강아지와 고양이가 함께 쓸 수 있어요.

우리 아이 하루에 맞춰 골라 보세요
목욕, 빗질, 매일 챙기는 한 포까지. 필요한 순간에 맞춰 네 가지로 나눴습니다.
감마Q 펫샴푸
목욕하는 날 쓰는 샴푸예요. 거품이 빨리 일고 잘 헹궈져서 욕실에 오래 붙잡아 두지 않아도 됩니다. 향은 넣지 않았어요.
- 동물용의약외품
- 무향
올인원 미스트
목욕 사이사이에 뿌리고 빗어 주면 끝나요. 헹구거나 말릴 필요가 없습니다.
- 피모 보습감 부여
- 털 엉킴 방지
- 악취 제거
- 컨디셔닝
감마Q 조인트 케어
하루 한 포씩 챙겨 주는 스틱형 영양제예요. 그릇에 짜 주셔도 되고 손에 올려 주셔도 됩니다.
- 강아지 · 고양이
감마Q 스킨 앤 바이탈
하루 한 포씩 챙겨 주는 스틱형 영양제예요. 산책이나 놀이 뒤에 간식처럼 건네 주세요.
- 강아지 · 고양이
감마Q는 어떤 성분인가요
감마Q는 식물에서 얻은 감마지방산(GLA)과 퀘르세틴을 합쳐 만든 복합 성분이에요.
감마지방산은 달맞이꽃 종자유와 보리지 오일에 많이 들어 있어서, 올인원 미스트 전성분에도 보리지씨오일과 달맞이꽃오일을 함께 담았습니다.
목욕은 샴푸로, 사이사이는 미스트로
매번 목욕시키기 어려운 날이 더 많아요. 세 가지를 나눠 쓰면 부담이 훨씬 줄어듭니다.
목욕하는 날
펫샴푸로 거품을 내어 씻긴 뒤 충분히 헹궈 주세요.
목욕 사이사이
산책 다녀온 날, 15~20cm 떨어뜨려 몸에 뿌린 뒤 빗어 주세요. 얼굴 쪽에는 직접 뿌리지 마세요.
매일 한 포
스틱을 그릇에 짜 주거나 손에 올려 주세요. 여러 마리 키우는 집도 같은 제품으로 챙길 수 있어요.
원료를 연구한 사람이
제품까지 만들었습니다
박상오 대표는 강원대학교 동물생명과학연구소에서 3년 동안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연구과제로 감마Q를 연구했어요.
그 원료로 매일 쓰는 펫케어 제품을 만든 것이 감마Q입니다.
강아지도 고양이도
같은 제품으로
여러 마리를 키우는 집에서 따로따로 사지 않아도 되도록, 강아지와 고양이가 함께 쓸 수 있게 원료를 맞췄어요.
샴푸와 미스트, 영양제 모두 해당됩니다.